오늘을 기다리며 지내온 날들....
드디어 오늘......
아침부터 서둘러 집안일은 대충 치우고[매일하는 청소 하루쯤 거르면 어때?]하는 마음으로
친구와 언니와 만나 그 이름도 예쁜 토파즈 홀 을 찾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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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아저씨 처럼 친근감이 가는 김지훈.....
바닐라맛 아이스크림처럼 부드러운 음성.....
옛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하모니카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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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성량..음량을 자랑하는 박강성 .박정훈...그 어느날 까지
립 씽크는 노우라고 고집을 부릴 것 같은
라이브에 진수를 맛볼수 있게 하는 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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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박진감이 폭포저럼 분출하는 듯한 파워가 느껴지는
정수라 언니 지켜 보는이 마져 힘이 불끈 불끈 솟는 듯 했습니다
...........................................................뜨거운 여름이 생각나는...작렬하는 태양이 생각나는...
강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파릇파릇한 물고기를 연상시키는
그이름 장나라....영광 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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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남자..분위기 있고 섬세하고 .......
암튼 끈적한 부루스가 연상되는 김종환 [오늘 반했어요..ㅎㅎㅎ]
모든 분들 너무너ㅜ무 인상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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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영재님 우호피디님 동숙작가님......
감사감사 감사할 따름입니다....
영재님 헤어 스타일은 변함없이 그렇구요..
피디님에 헤어 스타일은 이번엔 예술가를 연상 시키더군요[베토벤 ㅎㅎㅎ] 오늘 처음 뵌 동숙 작가님은 뭐랄까.....
이목구비가 뚜렷한 고집이 만만찮을 것 같은 개성파?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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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 일상탈출을 했습니다....너무 행복했습니다...
함께 간 친구와 언니가 너무나 놀랍고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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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저녁밥하다...서둘러서....이만요...감사합니다...정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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