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은미
2002.12.21
조회 80
긴급 늬우스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김포에 사는 김은미왕 청취자 께서 보내온 속보에 의하면
방금(14시30분) 유가속에서 보내온 떠끈떠끈하고
맛있는 달력이 도착했다는 소식과 함께
너무 고마워서 눈물찍 콧물찍 기쁨한바구니 였다는
소식이 들어왔군요.
영재님 코~~~~맙습니다.
억수로 사랑 합니데이....건강 하인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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