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을 배우러 다닌지도 해를 넘겼건만 아직도 친해지질 못해서
늘 마음은 있어도 이곳을 방문하기가 어렵답니다.ㅎㅎㅎ
달력을 미리 받은 우리 멤버가 내 사진이 거기에 실렸다고
알려왔네요. 평생에 잊지 못할 기념이 될텐데 어찌해야 하나요?
영재님께서 선처를 베푸셔서 꼭 보내주세요.
혹시 마감됐다면 추가로 제작해서라도 주셔야 됩니다.^^*
비용을 부담할 용의도 있습니다.(그만큼 절박한 심정~~)
같이 찍힌 동생것까지 2개 부탁드립니다.
기쁜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즐거운 성탄 맞이하시구요,신청곡도 부탁드립니다.
이승재- 아득히 먼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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