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영 미리내(잠실)
2002.12.21
조회 137


한 해의 끝자락에 서 돌아 본 2002년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유가속 가족들과의 행복한 만남, 산행, 운동회, 콘서트 그리고.... 가슴 깊이 간직하고픈 가족들의 아름다운 얼굴들... 하나하나 이름 다 부를 수 없음이 안타깝지만 반대로 생각해 보면 나에게 행복을 준 이들이 너무나 많았음이 얼마나 다행인지..... 하여 새로운 다이어리에 오르는 이름들이 많음 또한 행복입니다. 한 울타리의 가족처럼 서로 아껴주고 위로해 주고 힘을 실어 준 '유가속' 가족 모든님들에게 향기없는 꽃이지만 감사의 마음 가득 담은 향기로운 꽃 님들께 보냅니다. 그대 늘 행복하소서. 아울러 님들의 건강도 함께 기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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