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의 끝자락에 서 돌아 본 2002년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유가속 가족들과의 행복한 만남, 산행, 운동회, 콘서트
그리고....
가슴 깊이 간직하고픈 가족들의 아름다운 얼굴들...
하나하나 이름 다 부를 수 없음이 안타깝지만
반대로 생각해 보면
나에게 행복을 준 이들이 너무나 많았음이
얼마나 다행인지.....
하여
새로운 다이어리에 오르는 이름들이 많음 또한 행복입니다.
한 울타리의 가족처럼 서로 아껴주고 위로해 주고
힘을 실어 준 '유가속' 가족 모든님들에게
향기없는 꽃이지만 감사의 마음 가득 담은 향기로운 꽃
님들께 보냅니다.
그대 늘 행복하소서.
아울러 님들의 건강도 함께 기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