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안녕하세요.
김은미
2002.12.21
조회 60
영재님!
따스한 오후 겨울 바다가 그리운 계절입니다.
내일이 제 딸아이 13세 되는 생일 이예요.
어른 모시고 살다보니 자연 제 자식들에겐 뭘
재대로 차려주질 못했지요. 큰 아이도 그렇고
막둥(4세)이 도 그렇고 그래서 엄마로선 별 인기가 없으요.
다른집 부모들은 자식 생일날 과 하게들 한다고 야단인대
전 부모님이 우선이다 보니 빵점 엄마낙인만 달고 살아요.
사랑스런 제 딸아이에게 이 음악 선물 하고싶네요

이종용 님의::겨울아이 들려 주세요.
참 저도 달력 신청에 당첨된것 같은대 아닌가요?
그래서 제 딸아이와 굉장히 조아했는대 실망이 아니길 빌며
달력 한부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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