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수원에있는 중학교에 근무하는
교사입니다.
퇴근시간 항상 가요속으로를 들으며 퇴근을 하는데
구수한 입담이 너무 좋은것 같아요
제나이가 서른이 조금 넘었는데, 노래 선곡도
제가 참 좋아하는 곡들로 흐르고요.
하루의 피곤함을 모두 잊고 퇴근을 합니다.
제가 교사다 보니 아이들 생일과 상담....
등을 기록 하다보니 탁상용 달력이 꼭 필요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가요속으로 달력과 함께 한다면
하루하루가 기쁠것 같거든요..
아무쪼록 주신다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가 항상 좋은 프로그램으로
채워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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