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이 필요한 주말입니다.
김윤경
2002.12.21
조회 33
휴식이 필요한 주말입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22탄을 같이하고 날이 갈수록 진짜 줌마가 되어가나 싶은게.... 몸이 예전같지 않아요. 하지만 젊은 열정을 느낄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목동까지 가려면 몇 번의 전철을 갈아타고 절대 계단을 이용하지 않고 에스컬레이터로 오르락 내리락...
집에 도착하니 22탄의 즐거움은 어디로 갔는지.... 피곤함만 남았습니다.
딸 신아와 출연진과 노래가 뭐였더라 되새기며 22탄을 즐거움을 되살리려 노력했습니다.

멋지게 차려입은 꽃단장한 줌마들의 행렬에 유영재님의 인기가 날로날로 더해감을..
영재님! 대통령후보가 되신다면 후보자중 꼴지는 안할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호호호

영재님과 같이하는 줌마님들! 풍성하고 깔끔하게 올해 마무리 잘하시고 2003년의 멋진 계획 세우시길 기원합니다.

이제 노무현 당선자에게 우리나라의 밝은 미래 -- 열심히 일한 사람이 성공하는 진정한 보통사람의 사회창조--를 기대합니다.

오늘 달력받았습니다.
새해에 몇 번이나 초대권 받을수 있는 기회가 있을런지?
열심히 방송에 참여하면 될려나? 누구한테 잘 보여야 하나요? 아니지요. 공정하게...
건강한 방송 기대해 봅니다.

오늘은 어제의 실황을.... 편집하시느라 고생하셨겠네요.
푸욱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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