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남편 사업 실패로 힘들게 지내는 친구가 있어요.
전업주부로 있다가 직장생활 하느라 시간에 쫓겨서
아무런 여유도 즐기지 못하는 친구..
그 남편도 새로운 직장을 찾기 위해서 전전긍긍중..
그 친구부부에게 ..
잠시나마 즐거움을 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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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탄풍 공연에 초대 받으면 아마도 깜짝 놀래겠지요?
영재님!작가님!피디님!..한번 좋은일에 동참 해보세요..
이영숙<017*34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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