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살다가 서울 생활2년째..
사연이있어서 왔지만 너무 그리워요 그때 그곳 그삶들이..
유 영재님의 방송을 듣고 있으면 그때 그곳으로 돌아가 있는 착각에 빠질때가 많습니다.
영재의 감성사전은 제가 겪으며 커왔던 내용들이라 너무감성적이고 유소년 시절로 돌아가 있는 착각에 빠질 정도입니다..
청취는 맨날하고 있지만 이렇게 글 올리기는 처음입니다..
추억을 저장할수있는 달력 하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신청곡하나 할께요 이치한과벗님들 하늘엔 흰눈이내리고 거리에는오가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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