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한해를
이미순
2002.12.21
조회 27
얼마남지않은 한해를 생각하며 열심히 듣고 참여햇었는데

9월 출근과 함께 유가속에 참여하지못했고 가끔 가끔

살며시 들어와 살펴보고 행사일정 등등은 늘 알고있었으

면서도 참여를 못했어요,

하지만 유가속을 떠난건 아니예요,

언제나 변함없는 방송이듯이 저역시 변함없는 애청자람니다,

몸이 아파 쉬면서 들어왔어요,

유영재씨 감성사전 들을때면 그래 그랬어 맞아하며 공감했었고

어쩜 그시절이야기를 시시콜콜 그리잘도 잘알고 있을까,

나혼자만에 생각으로 책으로 나왔으면했는데 뒤늦게 축하드리

고요 좋은방송 좋은음악 함께할께요,

그리고 모두들 건강하세요,

달력 남아있으면 하나 부탁드리고요

강서구 화곡1동 912-4호

157-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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