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인가 (거의 한달 전쯤)
라디오channel을 돌리다
딱 걸린 너무 멋진 목소리...
들으며
퇴근길 내내 얼굴에 미소가 번져있었지요.
마지막
캄-사합니다를 처음듣고 "우째 이렇게 인사를..." 했는데
요즘은 끝인사를 딱 맞춰서 따라하기도 합니다.
(타이밍맞추기 어렵지만 딱 맞을때의 그 기분이란...)
며칠전 어느청취자의 요구로
너무너무 느끼한(?) 목소리로
끝멘트를 할때
어찌나 캄-사합니다가 아쉽던지요...
캄-사합니다. 정말 압권입니다.
달력을 받아 유가속가족이 된김에 글도 올려보고
더 실감나게
생음악전성- - 티켓도 원해봅니다.
정말
캄-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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