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티켓과 예쁜달력 ㅎㅎ..
장유진
2002.12.22
조회 60
잊혀지지 않는 커다란 기다림가지고
언제나 조용한 그림자처럼 유영재의
가요속에 머물며 작은미소로 흐믓해
하며 친구와 행복한 시간들을 늘~ ~
함께하면서 초대장을 받지못한 친구의
서운함을 대신해 그리움을 촉촉히 전하고
싶어 자신있게 노래합니다 헤헤~
아름다운날 행복한 시간 보내고 싶구요..
부탁드립니다..
아직 하얀눈이 기다려지는 감동이 살아있고
쌓인눈에 놀라움도 느끼고 싶고!
모르는 사람에게라도 눈인사를 나누는
자유로움으로 살고 싶은 마음 가지고...
기다릴께요.. 감사합니다..
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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