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밝고 명랑한 동료이자 동생인 손혜경 12월 24일 생일이예요. 누구보다도 유가속을 사랑하는 진정한 애청자 혜경이가 30대를 아쉬워 하는 39번째 생일 한빛 디지털 식구와 함께 축하해 주고 싶어서요.
유영재님 우리 달려 갔어요. 열기가 있는 그곳으로 생음악 전성
도착하니 2시 정말 즐거웠어요. 작가님 피디님 영재님 너무너무 반가웠거든요. 덕분에 소중한 추억 간직하고 돌아왔어요.
저 책 잘 받았어요. 감사드립니다. 유가속 스텝진 모든 분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좋은방송 좋은노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축하곡으로 함께 듣고 싶어요.
신청곡: 조용필의 꿈
안양에서 애청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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