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탄.풍 꼭!! 보고파라>**
이미자
2002.12.23
조회 44
어젠 기말고사였다.

힘들게 공부를 해서
시험을 보고 나면
왜 이리
허무할 수가 없네..

아이를 키우며
무엇인가를
해보겠다는 마음이
이렇게 힘 들 줄이야.

영재님!!
저에게 용기와 지혜를
주소서...

방통대 2학년입니다.
아이의 엄마로서 부족한
마음을 채우려
시작한 저에게
힘을 주셔염~~`팍팍

새해에도
더욱 유익한 유가속이
되시고 건강과 웃음
잃지 마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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