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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가속가족여러분~
살다보면 잊고사는것이 많은것같네여
혹,지금도 무얼잊고 계신건아닌지...
사실전~
노환으로 고생하시는 어머니께 전화를 자주해드려야지!
하고 일주일이 그냥 지나갔습니다.
주의를 돌아볼수있는 여유를 갖아야되겠어요.
퇴근후 집으로 돌아온 나에게 하얀봉투가 기다리고
있었어요.
이젠 잊혀져갈법한 카드가~~~
생각지도 못한 카드를 받고 난 1년한해를 잠시나
돌아볼여유를 갖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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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을 나누어줄줄 아는 이여유로움가진 예쁜언니!
남들은 인정하지 않지만,
예쁜이라고 자칭하는 보면볼수록 빛이나는
예쁜이언니에게 제가 좋아하는 노래 들려주고싶네여...
예쁜이라고 생각하는 모든이에게~~~~
※최진희-물보라
※김수철-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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