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하세요~^^*
문득 이런생각을 해보았어여....
음...사람들은 타인의 기억속에 좋은모습으로 남고 싶어하잖아요?
하지만 인간이기에 실수도 하게되고... 그래서 때론 안좋은 모습으로도 비춰지게되구요.. 그래서 가끔 속상해지기도 하고말이죠.
저는요?~ 나중에 시간이 흘러서..
제 이름이나 모습을 기억하는 사람들에게서 진정으로 따듯한 사람이다라는 느낌으로 전해질수 있는 그런사람이 되고싶어요~
진짜루~ 진짜루 그렇답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날씨가 조금은 우울모드네여....
낼은 화이트크리스마스 이브가 장식될지도 모른다던데...
아무조록 마음가득 풍요롭고 넉넉한 성탄절 맞이하시길 바랄께요~~^^*
유가속가족님들??~~
언제나 행복하시구요~ 사랑해요~^^*^^*
ps. 유가속의 선곡은 늘 제맘을 뿌듯하게 한다지만~
기회되면 신청곡 들려주세요~^^*
<미스터 투-"하얀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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