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어여쁜 달력이었어요.
절로 편안한 미소가 떠오르게 하는 유가속이 그대로 담겨있어요.
뭐니 뭐니 해도 달력의 압권은 영재님, 우호님, 작가님(어머나, 죄송해라, 성함이 하필 지금 생각이 안 나나.. 에잇, 이놈의 머리!!)의 교복입은 흑백사진입니다.
"왜 하나뿐이야? 나는 어쩌구?"
남편은 투정했지만, 저희가 2부를 받는 것보다 다른 분께서 1부를 더 받아보셔서 그 분까지 행복해지는 것이 저희도 훨씬 좋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벌써부터 사무실 제 책상이 다 훤해진 느낌입니다.
저,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이런 달력, 본 적있어?"
세 분, 또 보이지 않게 유가속 배의 순항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든 분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참참, 오늘의 신청곡입니다
송창식 "나의 기타이야기" -- 꼬옥 들려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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