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
어제 신청곡 "모모" 넘 잘 들었어요.
고마워요.
그런데요. 어제 글 올릴때 잊고 못 올린 내용이 있어요.
자기 사진이 올랐다는 유가속 님들의 글을 읽다가 보니,
10월 운동회 축구하는 사진 올라 있어 기뻤다는 말 빠뜨렸네요.
누가 알아 주지도 않는 뒤통수 하나인데...
나만 알아 보고 괜히 좋아라 했어요.
너무 가엽게 우끼지요.
이게 소 시민의 행복인가봐요.
하지만 이런 즐거움을 준 유가속 제작진에 감사한다는 말도 같이 전할께요.
앞으로 백년은 버티어 내는 장수 프로그램이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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