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짱입니다
김영연
2002.12.23
조회 32
처음 올린 사연이 소개되는 순간 심장이 멎는 줄 알았습니다.
이런 기분 처음입니다 너무 너무 행복한 순간입니다.
42살의 아줌마가 고3 아들에게 막 주책을 떨었습니다.
아들도 너무 즐거워 합니다.설레어서 잠도 오지 않을것 같네요.
이 기분 오래 오래 간직하고 싶습니다.또 뵙겠습니다.
신청곡 김범룡의 겨울비는 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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