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잘 듣고있습니다.
어느날 시누이가 이 방송을 들어보라고해서 듣게되었습니다.
그 후로 무슨 마법에 걸린여자처럼 4시면 어김없이 방송을 듣게됩니다.
옛 시절의 추억이 아련히 떠어르는 방송....
최강팀의 콘서트에서 옛시절의 싱그러웠던 나를 찾아보고싶습니다
재미없는 공무원인 남편
함께 흥겨운 시간을 갖게되면 좋을것같아 신청합니다.
최강팀 콘서트 꼭 초대해주실꺼죠.
기다릴께요.
노사연 만남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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