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퇴근하는 신랑손에 이것저것
많은 물건이 들려있더군요
반찬없을때 대충때우지 말라고 유명하다는데까지
가서사온 간장게장. 엄청비싼 딸기.쌍화차에다가
절 감동시킨건 영재의 감성사전을 선물로 받았다는거에요
크리스마스 선물이다..하는데 정말 기분 좋았어요
매일 라디오들으며 스친 이야기들을 영원히 간직할수 있어서..
가슴 한구석이 꽉차는 느낌이었답니다
다음에 영재님 만나면 책에다 사인 해달라그래야쥐..
말않해도 다알아서 척척해주는 우리신랑 일등이야!
근데 한가지 질문!
황 미희작가님 지금은 kbs에 가있나요?
책에 씌여있던데 . 그만 두었습니까?
만일 그렇다면 다시는 못보는건가요?
훌쩍훌쩍,, 더큰 발전을 위해 가신거라면
기쁜 마음으로 보내드리기는 하겠지만...
저희 부부가 유가속에 카드 보냈거든요
모두 따로 한장씩.. 거기 황작가님겄도 있는데..
나중에라도 전해주시와요
논두렁 밭두렁- 다락방
둘 다섯 - 일기
일등신랑 박 중민씨와 들을께요
메리 크리스마스~ 즐거운 성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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