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새벽입니다...
이옥희
2002.12.24
조회 33
모두 잠든 이시간에 전 일어납니다.
나이가 있어서 그런건지 아님...습관인지....꼭 이시간이면
일어나집니다..
오늘도 다람쥐 채바뀌돌든 똑같은 일상이 시작되는군요.
제가 좀 하루가 바뀐건 영재님 만나는일 만곤...
어제 너무 잘 들었습니다..고맙습니다.역시 영재님 편하고 멋진
목소리..고맙습니다....
이시간에 편한이윤 아이들모두 잠들어서 컴에 앉아있기 편하기 때문이죠..얼마전..
시골서 아이 셋과 함께 애들 고모가 왔어요..
시누이죠..그러니깐..
오빠 몸보신 시켜준다고..직접키워서 잡아서..그멍멍이 고길해서
온겁니다..
혹시 영재님도 좋아하시나요?
전 그 냄새때문에 요리를 못한다는 이유로 아가씨가 해준다고 온거거든요..
아마 직접사료를 줘서 키우지 않아서 그런지.
냄새도 달랐습니다.
그래서 첫날은 수육으로 해서 먹엇는데.......
전 살면서 못먹는 음식이 별로 없어요..
늘 농담처럼 그러죠.
안줘서 못먹고...없어서 못먹는다고..
농담처럼 "언니 한점만 먹어봐"라고해서
너무 맛있게 먹길래 한점 먹었는데...신기하게 맛있드라구요?
ㅎㅎ그래서 한 열점은 먹었나봐요..
어젠 퇴근해서 왓는데..
아가씨가..탕을 끓여논겁니다..
배고파서 그랬는지 그역시 맛잇드라고요..
맛있게 먹었습니다..
별일이죠...ㅎㅎ
아가씨가 내내 집에 있으니 전 너무 좋아요..
밀린 빨래도없구..청소도하고 밥도 다해놓고..
너무 고마워요..있는동안 편히 직장생활 할수있게 됬네요..
영재님...
이왕용기낸김에....영재님 얼굴도 함 보러가야겠네요..
포토갤러리 가보니..
사진도 많이찍으셧던데..ㅎㅎ
부럽드라구요..언제 한번 생음악 전성시대 갈수있는기회가
된다면..그 열기를 한번맛볼수잇을찌.....
오늘도..4시가 기다려 지는군요..
하루 잘 보내시길 빕니다..
모든 수고하시는제작진 님들도..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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