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와 오늘 분위기있게 비가내렸습니다.
눈(雪)소식에 뿌연(White) Christmas도 기대해보지만,
촉촉히 내린비에 옷깃여미며 조금 분위기있고,차분한 성탄절도
그렇게 나쁠건 없다싶네요.
한달전 어떤청취자분의 글이 순간떠오르네요.
성탄절 정전되고,영화비 커피값 몇십만원씩하고,등등 ....
아무턴 성스러운날 맞이해서 유가속 가족분들의 주위에도
행운과 축복이 가득하길 바라고,꼭가고야 말겠다는 2002年,
예쁘게 잘보내주자고요,그리고 저쪽 멀리서 이글거리며 다가오는
2003年 새해를 귀하게 받아드려 내년한해도 생활의光을 냅시다.
그리고,
2개월 전부터 새롭게 우리가족들을 편하게 해주시는 박동숙작가,
예수님과 생일이같은 날이시군요,성탄절날...
박작가님도 마굿간에서 태어나셨나요,아니지요..
들리는 소문에 서른번째 생일이신것 같은데.아무턴 축하드려요.
캐롤릴레이 끝나면,PD님과DJ님께서 김광석의"서른 즈음에"
한곡정도는 꼬오옥 들려주실것 같네요,26일 귀기울일께요.
야사에 문주란씨가 동숙 작가님을위해 오래전에 "동숙의노래"
를 불렀다.하는 전설도있고,(주란꽃도 듣고싶네요)
수고많으신 박동숙작가 서른번째생일 眞心으로 祝賀드려요.
Happy Birthday To You,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눈좀붙일랍니다.
기쁘다구주오셨네,동숙작가님도 함께오셨네(祝賀)
e른새벽
2002.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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