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반복되는 생활 속에서 음악은 저에게
작은 활엽소가 되곤 합니다.
특히 가요속에서 느끼는 감동은 정말 큽니다.
이번 겨울에 콘서트 하나 볼 수 있음 정말
저에게는 큰 즐거움이 될 것입니다.
아직까지 콘서트의 즐거움을 느껴보지 못한
저에게 유영재씨 부탁합니다.
자탄 신청 합니다.
김재영
2002.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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