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 이라고 택배가 배달 되었다.
울 엄마가 딸 멕일려고
좋다는것 잘 한다는곳 물어 물어 달여서
한 빡스를 붙여주었다.
그리고
전화해서는
빠지지 말고 먹어야 한다고...
" 엄마 어디 아퍼요?"아들이 관심을 보이고
울 딸은 쬐금 남겨줬더니 슥~ 잘도 마신다.
보약이라면 좋아들 하지..원
목이 메여 온다 지금 이시간에도...
이제 다 큰 이딸이 엄마의 건강을 챙겨 드려야 하는데
아직도 받기에 익숙한 몸짓을 하고 있으니...
못났다...못났어,
남편 들어오면
엄마 용돈이라도 챙겨 붙여드리자 해야 것다.
아휴 엄마 보고 싶다.
미친척 엄마보러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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