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정순진이라고 합니다..
저 오늘 생일이거든요.. 축하해주세요....
올해 1월에 결혼하고 10월에 이쁜 딸 낳고 처음 맞는 생일인데.. 멋진 곳에서 맛난 음식 먹고 싶지만...그냥 상상만 해야겠네요...
오늘 저를 기억하는 친구들이 없나요? 이메일엔 업체에서 보낸 축하메세지 뿐이니.. 좀 서글퍼지려 하는군요...
유영재 아저씨 저 속좀 풀어주세요.. 멋진음악으로 한곡 부탁드릴께요...
요새 애기랑 집에만 있으니까.. 좀 답답하거든요...
그리고 제 동생 현진이 딸 예원이의 백일이 또 오늘이예요...
시립대 학생복지회 여러분들 떡 맛있게 드셨는지...
예원이가 아주 이쁘게 지혜롭게 자라길 기도해요...
예원이 백일도 축하해주시고요...
건강하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딸 다현이랑 제동생 딸 예원이 사진 보여드릴께요...(모자쓴친구가 예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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