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의 감성사전을 보면서
조경미
2002.12.26
조회 96
성탄절엔 그냥 조용히 지냈습니다.
모처럼 쉬는 날이라 아이들이 무척 좋아 하더라구요.
직장 다닌다는 이유로 조금은 소홀했던것 같아 미안함이 컸습니다.
아이들과 같이 책을보며 '영재의 감성사전'에 대해서설명도 해주고.....
책속의 그림들을 설명하면서 어린 시절로 되돌아간듯 했습니다.
시골 할아버지댁에 있는 고무신도 이야기 하고
돼지 오줌보 그림에선 우리 신랑이 더 좋아해요 글쎄...
왕년에 무척 재밌게 놀았다면서....
주판, 옛날 계산기 아이들이 만저 보구 싶다네요.
나도 주판알 다시 한번 튕겨보고 싶네요.
추억을 되돌려 준 영재님 작가님 또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나를 특별히(? ㅎㅎㅎ) 생각하여 책을 선물 해준
유*가*속의 전도사님이신♡♡정숙언니♡♡ 정말 코~~~맙습니다.
싸~랑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