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에 유영재님과 유가속을 알게 되면서 저는 너무 행복했답니다.
유가속은 아부가 아니라 추억속으로 가는 열차라고 하고 싶어요.
흘러나오는 가요를 듣다보면,친구들과 MT갔던 대성리,춘천 ,남이섬 그리고 새벽녘 남이섬의 물안개까지..그리고 그때의 많은 고민과 보고싶은 얼굴들이 떠 오른답니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것은 유가속의 순수함과 무겁지 않은 진지함이예요.
올 한해도 유영재님! 수고하셨구요.내년에도 에너지 넘치는 방송 부탁드려요.
신청곡- 겨울바다(그룹이였던 것 같은데요 ??), 조정현의 슬픈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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