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래간만에 찾았왔습니다.
와! 그리 바빴던지...
방송은 물론 매일 매일 듣고는 있답니다.
영재님의 음성은 절대 잊을수는 없고. ^.^~~
또한 영재님께서 발간한 영재의 감성사전 책도 저의 품에 담았습니다.
정말 대단하세요.. 멋지고...
지금은 5시를 알리는 광고방송이 나오고 있어요...
물론 달력도 탐이 나서!!!
저에게도 가질 수 있는 행운이 있을까요???
행운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퇴근해야겠어요...
퇴근길 차안에서 영재님의 감미로운 음성 들을께요...
신청곡도 있어요..
"옆에 동료직원이 첫아이 임신한것 같아요
축하도 할 겸 부탁 드립니다."
하나, 김광일님의 " 길.바람.아이.
두울, 버들피리님의 "눈이 큰 아이"
부탁 드리고 퇴근합니다.
운전하면서 듣고 파요.....
*달력 받을 주소:
서울시 관악구 봉천6동 1669-1 서울원당초등학교
우편번호) 151-056
받는 사람 : 김 준 영
연락전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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