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어릴적 친구랍니다. 같은 동네에 살던 친구예요.
초등학교때 부터 친하게 지냈지만 같은 학교를 다닌적은
없었던거 같아요.
중학교도 그친구는 성남여중, 나는 숭신여중 고등학교도
그친구는 성일여상, 나늕 숭신여고, 그러다 우리가 서울로
이사를 왔거든요. 그리고는 소식이 끊겼어요.
정말 보고싶답니다. 20년이 넘도록 언젠간 한번 찾고
싶은 친구예요.
이름은 이 소흔이구요.
나이는 40세, 63년생이에요.
제가 63년 생인데 그친구는 62년생 일지도 모르겠어요.
이 방송 듣고 혹 주위 사람들이라도 아시면
연락좀 주세요.
***-****-****입니다.
전 김명란이구요.
서울 홍은동에 살고 있습니다.
복된 새해 맞으시기 바랍니다.
신청곡이요? 누구노랜지는 기억이 잘 안나는데
대학 다닐때 음악다방에서 많이 신청하던 곡이에요.
<가버린친구에게 바침>이란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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