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만에 만남 엄마....^^
쥬빌리
2002.12.26
조회 57
외할머니 병간호로 두달정도 시골집에 내려가셨다가
24일 저녁에 올라오셨습니다.
썰렁했던 집안에 온기가 느껴지던군요...
엄마의 빈 자리가 너무 컸습니다.
그런데 간호가 힘드셨는지 살이 빠지셨더군요..
마음이 아픕니다.
사랑하는 엄마와 함께 듣고 싶습니다.
엄마가 무척 좋아하시는 곡이거든요.
신청곡 : 만남(노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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