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늘은 오늘은
임주연
2002.12.26
조회 63
안녕하세요. 유영재님.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매서운 추위로 시작한 오늘은
제가 가장사랑하는 저희 엄마의 생신이십니다.
저에겐 크리스마스가 지나갔다고 해서
서운한 마음은 들지가 않아요..
엄마 생신이 바로 다음날이니까요..^^
사랑하는 울엄마..
항상 건강하게 제곁에서 오래오래 행복하시라고
유영재님께서 꼭 전해주세요.
그럼 항상 감기 조심하시구요,
행복만이 가득한 2003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신청곡 : 첼로의 부디행복해요
보아의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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