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이 예쁘게 제작되었네요^^
그런데~ 막상 받고 달력에 일정을 표시하려다가 멈췄습니다.
너무 아까워서요~
일정을 빽빽하게 적어두고 쓰는 것이 유가속의 달력에 대한 예의^^일지~ 아니면...이 보물...그냥 고이 잘 모셔둬야 할지요~
달력을 한장 한장 넘기며... 2002년 유가속의 추억을 하나둘 다시 떠올리다가 갑자기 7월의 달력에서 멈췄습니다.
그리고 "으하하하하..."저도 모르게 소리내 웃어버렸습니다.
항상 "영재님"하고 부르던 우리의 디제이님께... 7월에서는 이렇게 부르게 되더라구요~
"영재오빠~^^"
깜찍하고 핸섬한 유가속의 추억이 하나둘... 다시 떠올라~
또 웃음 짓습니다.
멋진 추억이 담긴 달력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청곡 : "리쌍" "인생은 아름다워"
"봄여름가을겨울" "브라보 마이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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