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언제나처럼 변함없는 제 친구 클라와 함께 문화센터 다녀왔습니다. 이제는 이 친구가 저의 애인이 되어버린 셈이죠. 변함없이 늘 곁에 있어주는 애인이 있어 하루하루가 늘 행복입니다. 친구에서 애인으로 김 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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