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딸과 함께 걸어서 센트럴시티안의 영풍문고에
책을 사러 갔어요.
문예코너에는 눈에 익숙하여진 "영재의 감성사전"도
많이 진열되어 있더군요.
우리 딸은 보고 싶어하는 책몇권을
나는 잡지한권을 사 갖고 집으로 와서 펼쳐보던중,
1월 달력 사진에도 있는 같은 옷차림의 유영재씨의 사진과 함께!
방송국 스튜디오안의 모습이군요.(정확하게 522페이지에..)
작년 9월 후발주자로 뛰어들었지만
중년의 주부들을 밖으로,콘서트라는 참여하는 문화로...
타방송 여자DJ들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로 2시간을 진행하면서
수많은 청취자들로부터 폭팔적인 인기를 얻고있는
유영재씨를 여성잡지에서보니 더욱 반갑군요...^*^
우리 청취자들의 영원한 버팀목이 되어주길 바라면서
오늘도 2시간 즐겁게 이끌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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