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총각을 탈출한지 벌써 1개월이 지났습니다.
결혼준비에 신혼여행에 정말 정신없이 2002년의
끝을 달려온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면 이 보잘것 없는 노총각을 구제해주고
이렇듯 내조를 잘해주는 지금의 부인을 만난게
꿈만 같습니다.
이 행복이 오래오래 지속되어서
나이 지긋 든 노후에도 행복을 느꼈으면 합니다.
27일 오늘은 아직도 여자친구라고 부르는게 더 편한...
제 아내의 생일입니다.
생일축하해주시고요.
축하곡은 이상은의
happy birthday to you입니다.
혹시...늦지 않았다면 저도
아내가 좋아하는 이 프로의 달력을 받을수있을까요?
값진 선물이 될것 같은데요...
신혼 1개월의 단꿈에 젖어서..
박승현
200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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