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의 바닷바람이 눈앞에 왜이리 아른거리는지
강원도가 고향인 전 이사온후 그렇게 바다가 그리울지
꿈에도 생각 못했어요 .. 너무 가까이 옆에있어 그냥
무덤덤하게 지나쳤나봐요 이렇게 그리워할걸//
마음 같으면 훌적 떠나고 싶지만 마음만 굴뚝같고 잘
안되네요
혹 지금 제가 겨울을 타고 있는건지 고향이 넘 그리워서..
유영재님 고향을 느낄수 있는 잔잔한 노래한곡 들려주심
안될까요?
수고하세요..
떠나고 싶다..
jmo
200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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