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의 진면목속에 동화된 분위기가 아직까지 잔존해있는 것 같아요...풍부하고 다양한 가수들의 음악과 열정 그리고 관객들의 함성....
유독 좋아하는 박미경씨와 박강성씨는 역시 열정의 도가니였습니다. 처음 콘서트로 만난 이문세씨 역시 많은 부분을 차지했던 중년분들 뿐 아니라 아직도 조금은 어색한 우리들까지 하나로만들기에 충분했습니다.
늘 정해진 역할로 인해 가끔은 버거웠던 스트레스와 뭔지 모를 심적인 공항을 맘껏 해결할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새해에도 소중한 공연에의 주인공이 될 수 있길 감히 또 욕심을 내면서....새해에도 소중하고 귀한 사역에 주님께서 늘 함께 하시길 두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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