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신청곡) 믿음이 없는....
혜림이...
2002.12.27
조회 57
2년전에 지금 제가 좋아하는 친구와 헤어졌습니다....
그 때는 몰랐는데 이제와서 내가 그 친구를 얼마나 사랑하는 너무나도 뒤늦게 알았습니다,,
그 친구 저를 2년전에도 많이 사랑해주고 있는 상태에서 단지 멀리 있다는 이유로 저는 그
친구에게 이별을 청했었습니다...많이 힘들게도 하구요,,,,
그 사람은 그때의 충격이 아직도 많이 힘든가 봅니다...
현재의 저는 그 사람을 친구이상의 감정을 갖고 있는데 그 사람은 저에게 상처를 많이 받았
었나봐요... 이해가 갈 것 같기도 하지만 그 사람이 지금 제 마음을 몰라주는 거에 대해서
너무 미운이유가 뭐일까요?
이제 정말 헤어지기도 싫은데...
과거에서 현재의 저까지 돌이켜서 생각해보면 저 정말 이기적인가봅니다...
그렇지만... 지금 그 사람이 너무 좋은데 어쩌죠?
래인의 because I love you....를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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