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콘서트에 다녀와서........
정한영
2002.12.27
조회 64
아직도 음악소리와 함성이 귓가에 맴돕니다.
콘서트장의 야광봉은 10대들의 것인줄만 알았는데
우리 아줌마들도 대단했어요.
이럴줄 알았으면 우리 딸래미 하늘색 야광봉 가져가는건데...
오늘 박강성씨가 많이 멋있었습니다.
신효범씨 목소리도 노래와는 다르게 사근사근 부드러웠구요.
박상민씨와 박미경씨의 열정적인 무대도 좋았습니다.
마지막을 장식한 이문세씨 무대는 스트레스를 확 날려버린 기분이었습니다.
좋은 공연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새해에도 멋진 방송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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