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 뚜 뚜 뚜--- 6시 알리는 소리!
김명환
2002.12.27
조회 65
지금, 강산엔가요?
조용히 아프고 싶었는데...
친구가 애청자되고 싶다고 해서 알려줬더니 그만...
아파도 쉴수가 없어요.
남편에게 전화해서 춘천 기차표 예매해놨다고 내일 오래요.
유가속 듣고가면 잽싸게 뛰어야 할텐데...
어, 그러고보니 자기네끼리 전화했네...
딸이 밥달래요, 아고 숨차다... 다음에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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