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같은 느낌..
오현경
2002.12.27
조회 45
어제는 우리 동네를 지나가다가 주차되어있는 승용차에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스티카를 보고 너무 반가웠습니다.
왠지 가족같은 느낌이 들었거든요.
며칠전(25일)지난 우리 남편의 생일을 축하하며 노래를
신청합니다. 정태춘,박은옥의 <사랑하는 이에게>를 신청합니다.
꼭 들렺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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