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뜩이나 무게잡던 주말 날씨가.....
이 삼 원
2002.12.28
조회 38
안녕하세요.
pd:김 우호 작가:박 동숙 dj: 유 영재

천근만근을 품고있는듯하던,하늘에서 한시간전(오후3시)드디어,
뽀얗고 하얀가루를 뿌리며,주말오후의 분위기를 끌었습니다.
그분위기를 옮기려하는지금,세상에나...만상에나...
햇살이 창을밀고 들어와 분위기를 반전시키네요.
아이들은 고모집에가고,정신없이바쁜 아내는 취미활동하러가고,
이렇게 혼자 이시간에있는것도 괜찮네요.
오늘 신청곡들도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예사롭지않네요.
쓸쓸한연가,그댄봄비...,약속,부르지마....기타등등...
저도신청곡올림니다.영화 오아시스 O.S.T중,문소리의"내가만일"
분위기되면,부탁드림니다.
즐거운 주말,의미있는2002년 마지막주말 보냅시다.우리모두..
추신:김목경씨 (부르지마,어느60대노부부이야기)한달전쯤 미국에선가 어느권위있는 10대 Artist에 선정되었다던데,자료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요.뉴스에서 잠깐스치며들은듯 하네요.
이제 많은이들이 가슴설레며 기다리는 오후4시가 되네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