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슾니다. 유영재씨!! 어느날 우연히 운전하다가 유영재씨의
솔직하고 감성적인 멘트에 신선함을 느껴 계속적으로 시간이되면 채널을 맞추고 있습니다. 며칠전 아내가 제게 하고싶은말이
있다고해서 들어 보았더니 새해에는 어느분콘서트든 꼭 가고싶
다고해서 이렇게 용기를 내어 처음으로 글을 띄어봅니다.
공개적으로 유영재씨게 부탁드려 죄송합니다.
새해에는 방송 관계자분들과 유영재씨의 방송이 더더욱 발전하시기를 빌면서...
마지막으로 여보 사랑해!!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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