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본격적이 아이들 방학이 시작 되었습니다..
동시에 엄마들은 바빠 집니다..
학교 다니는 동안 모자란 부분들도 챙겨야 되고
특히 여름 방학 보다 새학년을 준비하는 겨울 방학이
더 분주 합니다...
요즘 아이들 불쌍해..라고 말를 하면서도 어쩔 수 없는
현실에 아이들를 내몰면서 서로 힘들어 하기도 합니다..
컴퓨터에..게임에..익숙한 아이들..밖에서 하는 놀이
그런거 잘 모릅니다..
볼과 손이 빨갛게 놀던 우리때와는 많이 다르죠..
그래도 우리 남편은 아이들 데리고 자전거도 타고
축구도 함께 하고..시간을 가지려 노력을 해서
제가 감사해 하는 것 중에 하나입니다..
이 많은 일들을 엄마인 저희가 해야 할 일들이죠..
가끔 생각 합니다..
우리도 정말 가끔은 짧지만 작은 방학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많은 주부들이 공감을 하는 일이 아닐까요..
좋은 주말 보내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는 행복한 날만 되시고
끝으로 부-자 됩시다요...
신청곡..사람과 나무 ...쓸쓸한 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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