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아저씨!
저는 수원의 손윤정 입니다.
저는 평소 신세대 가요를 즐겨 듣던 평범한 아이였습니다.
하지만..언제부터인가..엄마께서 유영재가요속으로를
즐겨들으셨습니다.그 날부터 저희 집에는 4시가 되면...
어김없이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들으셨습니다..
그 때 까지는 별로 엄마들의 음악세계를 구세대 음악이라 놀렸지요.정말부끄럽습니다.
하지만..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여름캠프에가서...
"자전거 탄 풍경"의 노래를 듣고서...
그 날 부터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의 꼬마 애청자가 되었습니다.
저에게 이런 행복을 주신 유영재 아저씨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신청곡:자전거 탄 풍경의 "아버지에게"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