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있당께요.......
jush
2002.12.30
조회 34
이천이년도 이제 이틀 남았네요 올해에 일어났던 모든일들을 정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려 했는데 안되는 일도 있네요.짝사랑하는 사람이있는데 올해안에 마음의 정리를 하고 새해에는 정말로 새롭게 시작하려 했는데 그분을 마음속에서 지울수가 없네요.그래서 참 많이 아프네요.
영재아찌 새해 복 많이 따따불로 받으시고요.유가속가족 여러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청곡:그저 바라볼수만 있어도 (유익종)꼭 들려주실거죠
안들려 주시면 미워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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