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이년도 이제 이틀 남았네요 올해에 일어났던 모든일들을 정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려 했는데 안되는 일도 있네요.짝사랑하는 사람이있는데 올해안에 마음의 정리를 하고 새해에는 정말로 새롭게 시작하려 했는데 그분을 마음속에서 지울수가 없네요.그래서 참 많이 아프네요.
영재아찌 새해 복 많이 따따불로 받으시고요.유가속가족 여러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청곡:그저 바라볼수만 있어도 (유익종)꼭 들려주실거죠
안들려 주시면 미워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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