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4월29일에 만화성경 주신다고 해서
우리 아이들 무척이나 기뻐했었습니다
몇번이고 문의 드렸지만 조금만 기다려 주면
선물이 꼭 갈거라고 하시더군요
기다리고 또 기다려도 무소식*^^*
맡겨놓은 물건 내놓으라는것 같아서 죄송한 마음이었지만
그래도 방송사에서 주신다고 한 선물 안주시니 조금은
서운한 마음이 드네요
작은 약속이라도 약속은 약속이잖아요~~^^*
CBS에서 약속 안지킬줄 누가 알았겟어요~~
이틀밖에 남지 않은 2002년도...
유가속과함께 많은 추억이 있었네요
내년에도 더 좋은방송 부탁드립니다
선물 약속도 함께 지켜주시면 더없이 감사할텐데~~*...*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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