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님!!
이웃사촌
2002.12.30
조회 50
해님!!
오늘 많이 힘들어 보였습니다.
지쳐보이는 얼굴 보기만 해도 안쓰러웠습니다.
물론 해님도 힘들고 지칠때가 있겠죠.
그때 그때 현명하게 대처 해 가는 해님이잖아요.
또 그럴 땐 존경 스럽기도 하구요.
미안해요.
도움을 드릴 수 가 없네요.
해님!!
하늘의 태양처럼 밝고 씩씩하게 지내셔야만이
해님 답지 안을까? 생각드네요.
어려운 부탁일까요?
해님에겐 늘~~~좋은일만 즐거운일만 있었음 좋겠네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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