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이정숙
2002.12.30
조회 100
님은?

내 맘도 모르고,서운하다 생각하신지....
나 또한!
오늘같은 날,출근하기 싫죠!
(하지만 회사에 매어있는 몸...슬프군유.)
모처럼 가족과 마지막으로 한해를 생각하며 지내고 싶었어요.
님의 서운함에 일도 손에 잡히지 않더군유.
다 누구를?
위해 이렇게 힘들게 사는지...
님은 잘알지요.
당신을 사랑하는 내 이마음 그 누구보다 님은 잘 알면서..

님!
너무 서운하다 생각마시고 조금만 참아보자구유.
다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하는것 아니겠소.
무슨생각을 하느라 열차시간 놓치고 입석으로 내려간다니 마음이 아프군유. (힘이 들텐데)
집에와 딸이 하는 말!
엄마 출근한다고 아빠 서운함이 컸다고 & 하지만 엄마가 고생한다고.........
한참후에 님으로 전화!
김천쯤 지나간다고 "여보 수고했소 사랑하오,너무힘들게 하지말라면서"

부부란?
힘들때 서로 위로해주고 따뜻한 말 한마디에 힘이 솟는것 아니겠어유.

여봉~~~싸랑합니다.

힘들때에도(ㅜ^ㅜ)활짝(^▽^)웃을 수 있는 여유를 가집시다^^


님을 위한곡 신청합니다.

김종환:::::사랑을 위하여
"""""존재의 이유
유심초"""""사랑하는 그대에게



유*가*속*
싸랑합니데.

코 ★ ★ ★ 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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